“Where Passion Turns to Dreams”
취미가 깊어질 때,
꿈이 시작되는 곳 — DUCKJI
8개의 황금알을 찾아 떠나는 현실과 판타지의 연결형 모험.
DUCKJI는 단순한 캐릭터 소비를 넘어, 사람들이 실제로 찾아가고 탐험하며, 수집하고 자랑하는 글로벌 순례형 체험 엔터테인먼트 IP입니다.
“캐릭터를 만나러 떠나고, 모험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찾아오는 글로벌 순례형 IP”
덕지와 덕순을 단순히 굿즈 상품에 인쇄되는 캐릭터에 머무르게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찾아가고, 함께 사진을 찍고, AR 카드를 모으며, 자신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살아 숨 쉬는 존재로 성장시킵니다. 특히 대한민국을 전 세계 글로벌 캐릭터 IP와 사업체, 팬덤을 한곳에 끌어모으는 중심 매개체(Global Nexus)로 삼아, 동양의 길상(吉祥) 문화와 서양의 판타지·게임 문화를 결합하여 전 세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순례형 엔터테인먼트의 지평을 엽니다.
캐릭터 입문
귀엽고 위트 넘치는 덕지와 덕순의 이야기에 매료됩니다.
현실 장소 방문
도난당한 황금알을 찾기 위해 실제 성지·팝업을 찾아갑니다.
한정 AR 카드 획득
현장 거점에서만 얻을 수 있는 고유 넘버링 카드를 얻습니다.
순례길 이어가기
카드를 앱에 등록하고 다음 황금알 거점으로 모험을 확장합니다.
8개 황금알 완성
완주 시 전설의 황금용이 강림하며 궁극의 희귀 보상을 얻습니다.
덕룸(DUCKROOM) 자랑
자신만의 디지털 미니룸에 컬렉션을 전시하고 팬덤과 공유합니다.
평범하지 않았던 두 오리의 만남,
그리고 도난당한 8개의 기적
덕지는 좋아하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열정의 오리이며, 덕순은 세상의 흐름과 사람의 운을 꿰뚫어보는 신비로운 통찰의 소유자입니다. 두 특별한 존재가 만나 탄생한 것은 평범한 알이 아닌, 세상의 부와 행운, 인연과 잠재력을 담은 8개의 황금알이었습니다.
황금알이 모두 모이면 깊은 잠에 빠져 있던 황금용(Golden Dragon)이 깨어난다는 고대 전설이 전해집니다. 그러나 덕순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라이벌 클로우(Clow)가 질투와 욕망에 눈이 멀어 8개의 황금알을 훔쳐 세상 곳곳에 숨기며, 전 세계를 누비는 장대한 ‘덕지순례길’ 모험이 시작됩니다.
8개 황금알이 품고 있는 상징적 가치
캐릭터 IP ➔ 오프라인 여행 ➔ 실물 수집 ➔ 글로벌 팬덤
이 순환 구조를 통해 캐릭터 상품 매출에만 의존하지 않고, 실제 지역 관광과 지속적인 방문, 디지털 수집과 소셜 커뮤니티가 상호 작용하는 자생적 생태계를 완성합니다.
